Do You Eat Rice?

2009/06/26

댓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인터넷 문화에서 댓글은 아주 소수의 의견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의견을 그렇게 댓글로 적는 일은 적지 않는 일보다 많이 힘들기 때문이다.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관심을 받기 위해서 하는 표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잘못된 정보를 발생하여 대중의 눈을 가리기 위해서 사용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그러한 댓글을 보고 많은 대중들이 그말을 믿을지는 의문이다.

어떤 블로그에 가서 본글이 문득 생각난다. 그냥 블로그질 하다가 본글이라서
출처가 확실하지가 않은되(알게되면 다시 추가 하겠음)

그 블로거의 말처럼 댓글이 없는 옛날이 그립기도 하다.....
인터넷 초창기 2000,2001 년도 그때만 해도 댓글이라는 문화는 없었다. 답글이란 문화는 있었지만.
댓글을 쓸대와 답글을 쓸때는 많이 차이가 있다.. 댓글이란 앞,뒤 없이 그순간의 생각을 바로 표현을 하는 것이기때문에
본인과 관련되 일이라면 정황을 알기때문에 올바른 글을 쓸수 있지만 본인과 관련이 없는 글을 쓸때에는
제대로 된 댓글을 쓸수 없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한다.
그때 발생할수 있는 댓글들은 올바른 댓글 보다는 개인의 편협된 시각에서 나오게 되는 글들이 많을꺼 같다.


그러니 제발 댓글만 보고 모두의 생각이 그런지 알고 착각하는 사람은 없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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